인니 생활 나름 오래했고
연로하신 어머니도 모셔야하고..
어린시절 꿈도
동시에 이루고 싶습니다..
어린시절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질문 하시곤 했죠..
각자 꿈이 뭔지 이야기 해보라고..
대부분의 친구들이
과학자..대통령..
전 한번도 변함없이 어부 였습니다..
특별히 바닷가쪽 연고는 없습니다..
연해쪽 어부가 되고 싶은데
선장이 될 돈도 없으니
급여받는 월급쟁이를 하고 싶은데..
최소한 먹고 살만큼만 받으면 되는데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20여년 책상물림했지만
멀미는 안하고
한국가서 곁에서 어머니 모시고..
어릴적 꿈을 완성할 마지막 시기인거 같네요..
물론 여기서 받는 급여보다는 작을꺼라 확신하지만
사람이 돈만 가지고 사는건 아니니..
정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