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아내와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이들 다 크고.. 새로운 인생 찾아가고 싶으면 본인을 놓아 줄수 있겠냐고..물론 어디 묶어서 가둬 놓고 있는건 아닙니다..
아내의 질문에 전..그럴수 있다..아니..그러는게 좋겠다..라고..대답을 했습니다..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주조연상을 받은 윤 여정씨 인터뷰를 보니 그러더군요..60살 넘어서부터 사치를 하게 됬다고..60살 넘어서부터 본인이 하기 싫은건 안하고..하고 싶은거 하고 살았는데..본인 인생 본인 하고 싶은데로 살면 그게 사치 아니냐고..
스마트폰을 만든 망할넘(?)의 스티브 잡스가 이런말을 했더군요..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고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요..
지금 살고 있는게 내인생인지 남의 인생인지..내가 사치를 하고 잇는건지 검소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노년에..물론 지금은 아이들 뒷바라지를 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기에 다소 어렵겠지만노년에 사치해보고 싶고 내 인생 살아보고 싶다고 한다면그냥 그렇게 하도록 해주고 싶은게 제 진실한 마음입니다..
그것 또한 사랑의 또다른 표현이지 않을까..생각이 드는데..
저도 어디 어촌에 가서 낚시나 하며 여생을 보내고..그런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존중이네요~ 저도 노년에 사치하며 멋지게 살고 싶네요.
1명
나도 놔 줄 수 있는데.. >< 컥..
@Ratu가겠다는 여자는 놔 주는게 진립니다..남자는 가겠다고 했는데 여자가 잡으면 잡힐 가능성이 많은데, 여자는 가겠다고 해서 남자가 잡으면 잡히지도 않을뿐더러 관계만 더 악화되니..먹고 살돈 좀 주고 응원해주는게 장땡이라 사료되네요..
0명
@일치월장네,, 전달하겠습니다. ㅎㅎ
아이큐 330정신이상자..이상주의자..사회부적응자..로..보일때가 많음..
세상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착각하시는게
변하는것..변하지 않는것..
수족관에 있는 관상용 물고기를 구워 먹었다..?
실례합니다만..전화좀 빌려주세요
공부 잘하는게 칭찬이야..?
저도 주위에서 이상을 쫒는다 말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근데요.. 꿈과 이상을 쫒지 않는 삶이란게 저한테 그어떤 의미도 부여하지 않음을 알게됬네요.. 그걸 알게 됬는데도 불구하고 딸아..넌 이상을 쫒지 말고 현실을 쫒아라 말할수도 없으며.. 사람이 늙는 기준이란게 몸의 노화 여부가 아니라 이상 대신 현실만을 바라보게 될때가 아닐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겠다는 여자는 놔 주는게 진립니다..남자는 가겠다고 했는데 여자가 잡으면 잡힐 가능성이 많은데, 여자는 가겠다고 해서 남자가 잡으면 잡히지도 않을뿐더러 관계만 더 악화되니..먹고 살돈 좀 주고 응원해주는게 장땡이라 사료되네요..
행복한 가정에 파탄 일으킬까봐..여자분들은 가능하면 멀리하고 있습니다..양해 바랍니다..
손이 다들 참 고우십니다..
글이란게 대부분 마지막부분에 글쓴이의 의도가 들어 있죠..웃으면서 사시라는 메세지 정도로 보시면 될 겁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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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원래 있는 단어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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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수, 필터 제품일 것같아요~ 2. 한인 업체를 주로 사용하는 것 같아요 (피드백 측면) 3. 블록엠?! 4. 인지도는 모르겠으나, 한국 관련 화장품이나 피부시술 관심 많네요~
쪽지로 날짜와 시간, 인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농크롱 통해 예약하고 싶습니다.
옳바른 결정만 하면 되겠네요 !!
흠... 그래서 그렇게들 미안하다고 ㅋㅋ
만우절 에피소드 아니겠죠?
백지 시험지를 내본 경험이 있으시군요. 멋지시네요. 저는 시험 자체를 안치룬적은 있어도 백지를 낼 용기는 없어서요. ㅎㅎㅎ 오늘도 "일치월장"님의 진면모를 하나 보고 갑니다. ^^
와... 그래도 이동네 정치인은 자기가 잘못한건 아는가 보네요. ㅎㅎㅎ
요즘들어 사람이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어떤 것이 좋은 것인가 생각해보면...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변하지 않으면 환경에 적응 못하는 것일 수 도 있고... 너무 변하면 전혀 다른 사람 같아지니... 그또한 문제고... 과유불급이니... 흐름에 따라가는게 가장 알맞는 선택이겠죠. ^^
저는 직원들 쓰면서…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게 바로 거짓말입니다. 예외 없이 거짓말하다 걸리면 두번 기회 안주고 해고시켜버리거든요. 그렇게 몇번 했더니 불문율처럼 자진신고는 안하더라도 묻는 말에 거짓말은 안하더라구요.
2000년도쯤이면... 한창 중사달고 군생활이 재미있을 때 였으니...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저의 경우엔 반대였거든요. ㅎㅎㅎㅎ 인상이 한인상 하다보니... 그 원래.. 특전사 중사 애들이 좀 한인상 하거든요. 깡 마르고... 얼굴을 검무죽죽~ 하고... 하다보니... 하여튼... 그런 면상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면... 도망가거나 신고 안하면 다행이거든요. 저는 평생 경험해보지 못할 경험을 하며 사시는 "일치월장"님이 부럽네요. ㅎㅎㅎ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러게나요,, 눈 부릅뜨며 찾아내고 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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