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강진으로 인해 태국 방콕의 고층 빌딩을 연결하는 52층 구름다리가 무너졌습니다. 이때 한국인 권영준 씨는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 중이었고, 가족을 만나기 위해 다리를 건너려던 순간 위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권영준 씨는 공포 속에서도 가족을 구하기 위해 강한 의지로 다리를 뛰어넘어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그의 용감한 행동은 태국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국민 남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권영준 씨는 이 사건을 계기로 더 의미 있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