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못 찾은 예인선 실종자 6명…해경, 나흘째 야간 수색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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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 찾은 예인선 실종자 6명…해경, 나흘째 야간 수색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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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가 전복되어 선원 8명 중 1명만 구조되었고, 나머지 7명은 실종되었습니다. 해경은 4일째 야간 수색을 포함하여 함정 6척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기상 악화로 인해 수중 수색은 불가능한 상황이며, 현재 사고 해역에는 강풍과 높은 파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티엔에스캐처호'는 9월 2일 오후 'M호'를 예인하다 전복되었으며, 이 사고로 한 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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