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일 기준으로 추가로 분석하였고 가격밴드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지난주의 정상시장을 가정하며 주주환원 프리미엄 적용에 대한 가정을 유지합니다. 다만, 배임죄 폐지는 현재 지체되고 있으므로 부정적 요소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제 PER 벨류에이션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보수적 월가가 인정 안하는 데 우리만 적용한다고 될까요? 그들이 인정할 때까지는 PBR 이 맞을 것 같고, 설사 인정하더라도 PBR 이 맞을 것으로 생각을 전환했습니다.
다만, PBR 기존 사이클링 1~2.5배 수준이 아닌 PBR 업그레이드 된 것이 구조적 성장을 반영할 것 이라는 전제입니다. 사이클링은 완화되겠지만 여전할 것이니깐요.
이 부분의 추정은 개인의 몫입니다. 저는 구조적 성장이 인정되면 PBR 3~5배 사이로 봅니다. P 의 시대는 결국 지나갈 것이고 Q 의 시대가 올 것은 분명하니 말이죠. 5년 후이든 10년 후이든.
이 분석으로 삼전은 단기 최고점 30만, 대형호재 발생 시 전고점가능.
그러나 PBR 2027년 선행이 가시화 되는 연말이 될 수록 전고점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봅니다.
내용정리 : 파일내용 요약
** 대전제 : PBR 벨류에이션으로 적용한다. 월가에서 적용하지 않는 PER을 적용하는 것은 우리의 편향오차를 발생시키는 근본 원인이다. PBR 기준 현재 삼전닉스는 모두 범위 안에 있으나 하이닉스는 다소 상단이다.
1. 삼전은 주주환원 적용시 현재 적정 주가범위 하단의 추세범위 안에 있다.
2. 하이닉스는 반면 주주환원 적용을 해도 적정 주가범위 중상단이다.
3. 한국과 미국은 금리 관련 전혀 상반되지만 동일한 현상이 있다.
1) 미국은 정권과 의장이 금리 동결 / 인하에 의도가 크다; FOMC 동수 일경우 워시는 동결에 투표할 것으로 본다.
2) 한국은 정권과 한은총재가 금리 인상의 의도가 크다; 신현송은 FOMC 가 동결하면 추가 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다.
3) 양국 모두 정권과 연준/한은 총재의 결이 합치한다.
4) 양국 모두 정권의 의도가 작동한다.
4. 데이터는 모두 검증완료.
5. 단, 선행 PBR 기준으로 시장 컨센을 모아보면 현 주가는 삼전은 저평가, 하이닉스는 적정평가 상태이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HpEDxq9RcsDJqNUgKZ0FjBzGW1KKTRag/edit?usp=sharing&ouid=114517361703957635844&rtpof=true&sd=true
전고점 돌파는 현 시점에서는 어렵거나 불가하다. 전쟁 종전. 금리인하 등 대형호재가 아니면 단기 밴드 가능성을 추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