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측근 프레드 플라이츠 AFPI 부소장은 트럼프가 김정은과 회담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과 먼저 만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트럼프의 서울 방문을 통해 한미 관계 강화와 김정은과의 대면 재개 의지를 보여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루비오 국무장관을 서울에 파견하여 회담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하고, 마이클 디솜브리 전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를 대북특사로 임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플라이츠 부소장은 한국의 국방비 증액, 주한미군 지원 등을 높이 평가하며 한미일 3국 협력 강화와 한미 무역·에너지 합의 장애물 제거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