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소속 이재성 선수가 시즌 첫 공식전인 DFB 포칼 1라운드에서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9-0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이재성은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하여 전반 39분 공중볼을 가슴으로 제압 후 동료 아미리에게 정확한 패스를 보내 추가골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지난 시즌 공식전에서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던 이재성의 올 시즌 첫 공격포인트입니다. 마인츠는 5부 리그 소속 아마추어 구단 크리쇼를 상대로 전반에만 4-0으로 앞서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필리프 티츠 선수가 4골을 포함해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