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을 통해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장연은 서울시의회 민주당과 협의하여 장애인 권리 보장 관련 조례 추진 경과와 주요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위는 2021년 12월부터 지속되어 온 것으로, 장애인이 지하철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전장연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의 면담 이후 시위를 잠정 중단했으며, 최종 입장은 24일 기자회견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