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⑧물 위의 전쟁 카누·조정·요트…거친 물살 가르며 금빛 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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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⑧물 위의 전쟁 카누·조정·요트…거친 물살 가르며 금빛 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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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상 스포츠 대표팀이 금메달을 노린다. 카누, 조정, 요트는 대중적인 인기는 없지만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에 많은 메달을 가져다주는 종목이다. '요트 전설' 하지민은 개인 통산 4번째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카누는 조광희를 중심으로 스프린트 종목에서 메달을 노린다. 조정에서는 박현수와 김지선이 선전할 것으로 기대되며, 김동용이 이끄는 쿼드러플스컬도 메달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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