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끄롱 육아당 아빠들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육아당 출범후 엄마+아이들 모임은 몇차례 있었는데요. 처음 모임에서 아빠들 얼굴뵙고 애들 쫓아 다니느라 대화도 잘 못하고 해서 아빠들의 수다 타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꼭 육아당에 참여 하셨던 분만 아니라 자카르타에서 거주하시면서 육아에 힘쓰고 계신분은 누구나~ 오셔도 환영합니다.
농끄롱에서 오프모임에 참여 인원(댓글 인원 수)에 대해서 오프모임 커피값 지원(1인당 5만룹)도 해주고 있어서 3~4분만 모여도 안주 하나는 지원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ㅎㅎㅎ
자녀동반이 아니기 때문에 육아당 아빠들 모임이라고는 하지만 부담 없이 오셔서 함께 식사하시고 담소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domakoreanresto/
https://maps.app.goo.gl/5FRzwLfk58craQnD8
-6.238561335615657,106.81295444199989
제가 주최자니~~~ 참여합니다~~~
0명
준쉪님께서 감사하게도 협찬도 해주신다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첫 모임을 계기로 앞으로 다양한 오프모임 기대해봅니다!~
Jakarta 거주하며 자전거를 취미로 합니다.
발리 여행중 Jeep Tour 는 지양하세요.
육아당 아빠 모임 후기
맥북을 열어도 전원이 켜지지 않게 하는 설정
인건 좀 선 심하게 넘은듯... 시체 가방이라니..
스트라바 한국 서비스 중단 공식화
만우절 에피소드 아니겠죠?
백지 시험지를 내본 경험이 있으시군요. 멋지시네요. 저는 시험 자체를 안치룬적은 있어도 백지를 낼 용기는 없어서요. ㅎㅎㅎ 오늘도 "일치월장"님의 진면모를 하나 보고 갑니다. ^^
와... 그래도 이동네 정치인은 자기가 잘못한건 아는가 보네요. ㅎㅎㅎ
요즘들어 사람이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어떤 것이 좋은 것인가 생각해보면...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변하지 않으면 환경에 적응 못하는 것일 수 도 있고... 너무 변하면 전혀 다른 사람 같아지니... 그또한 문제고... 과유불급이니... 흐름에 따라가는게 가장 알맞는 선택이겠죠. ^^
저는 직원들 쓰면서…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게 바로 거짓말입니다. 예외 없이 거짓말하다 걸리면 두번 기회 안주고 해고시켜버리거든요. 그렇게 몇번 했더니 불문율처럼 자진신고는 안하더라도 묻는 말에 거짓말은 안하더라구요.
오프모임, 이제 시작해요
[3월 21일 17:30] 육아당 아빠 모임을 갖습니다.
3월 16일 - 자전거당 조촐한 오프모임 후기
농끄롱과 만나볼 사람? 농끄롱, 이제 오프라인으로도 만나요 :)
[2023-03-16 일] 자전거 라이딩 벙개
인도네시아 거주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결혼정보 서비스 오픈!
안녕하세요. 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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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529회
조언 부탁드립니다.
[샷!] 1천원 학식과 42만원 한끼
제발... 원래 있는 단어를 쓰자.
PT. BIO INTI AGRINDO | 건축, 시공
PT. Polaris uno Indonesia | 생산관리 및 설비 0명, 회계 및 관리총괄-0명
PT.DONGSUH DONGBO SHIPPING INDONESIA | 영업관리 및 일반 관리 1명
국립한국해양대학교 BRES센터 | 연구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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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날짜와 시간, 인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농크롱 통해 예약하고 싶습니다.
옳바른 결정만 하면 되겠네요 !!
흠... 그래서 그렇게들 미안하다고 ㅋㅋ
2000년도쯤이면... 한창 중사달고 군생활이 재미있을 때 였으니...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저의 경우엔 반대였거든요. ㅎㅎㅎㅎ 인상이 한인상 하다보니... 그 원래.. 특전사 중사 애들이 좀 한인상 하거든요. 깡 마르고... 얼굴을 검무죽죽~ 하고... 하다보니... 하여튼... 그런 면상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면... 도망가거나 신고 안하면 다행이거든요. 저는 평생 경험해보지 못할 경험을 하며 사시는 "일치월장"님이 부럽네요. ㅎㅎㅎ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러게나요,, 눈 부릅뜨며 찾아내고 있습니다. ^0^
이렇게 춤 출 곳이 많다니! 저만 몰랐네요..ㅎㅎ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