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8 농구대표팀이 2026 FIBA U-18 아시아컵 D조 예선에서 일본을 꺾고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기록하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윤지훈 선수가 27점을 기록하며 공격의 선두에 섰고, 윤지원 선수도 12점과 8리바운드를 기여했습니다. 한국은 2쿼터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후반전에 반격하여 결국 경기 종료 19.3초 남은 시점에서 윤지훈 선수의 결정적인 득점으로 67-64로 승리했습니다. 한국은 8강에서 바레인과 대만의 경기 승자와 맞붙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