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나 대화 계획이 없으며,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조치가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6월에 체결된 종전 양해각서 기한이 지난 후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MOU 연장 가능성을 일축하며 이란의 항복을 요구했습니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어 운영 중이며 모든 기뢰가 제거되었거나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의 새로운 영토로 표시한 지도 이미지를 SNS에 게재하며 이 해협에 대한 통제권 주장을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