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은 최근 3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단 한 개만 획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최고 성적을 거두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상혁,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진 등 메달 도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 있으며, 특히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은 금메달 획득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토르' 박시훈이 시니어 무대 데뷔와 동시에 메달 획득을 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