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록스타 잭 화이트가 4년 만에 한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어 '세븐 네이션 아미' 등의 히트곡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화이트는 100분간 20곡 이상을 연주하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고, 태극기가 그려진 기타를 사용하며 한국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화려한 기타 연주와 쩌렁쩌렁한 보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스테디, 애즈 쉬 고즈'를 부르며 함께 불러달라는 요청에 관객들은 떼창으로 응답했습니다. 공연 중간중간 객석에 피크를 던지며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습니다. 화이트는 6곡의 앙코르 무대를 포함해 100분간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