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정기라이딩 처럼 나갔어야 했는데... 문턱령(嶺)을 못 넘고... 토요일 라이딩은 포기하고 일요일 오프모임이 있으니까~ 하면서 침대와의 미팅 시간을 더 갖었던지라... 아침에 눈뜨자마자 출발했습니다.
Jump 해서 오신 타막님과 함께 Fx에서 출발~

살짝~ 빡시게 타주고~

남자 둘이 모였으니 아침부터 맥주 마실 수 는 없고... 커피 한잔에 수다의 장을 펼쳤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피팅을 했던지라... 뒤에서 타막님이 자세도 봐주시고... 쫓아 오시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수다가 길어지면 배고파지니까... 8시쯤 마무리 짓고 각자 집으로~
한국분들이 더 많이 참석하시는 오프모임이 되셨으면 좋겠으나... 다들 다사다난 하시고 한국 가시고 하셔서... 요즘에는 타막님과
데이트 모드로 라이딩 하네요. ㅎㅎㅎ
다음주도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주엔 토요일에 제가 땅그랑으로 원정가는건 어떨지 고민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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