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전거 속도계랑 계측계를 이야기 하면 "기승전결 Garmin~!" 이라고 하지만...
적지 않은 가격에.... 개인 취향까지 가미하면... 가민 웨어러블 와치에 Edge를 사용하는게 쉽게 접근하기엔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죠.
실생활에서 더 접근이 용이한 구성이라고 하면... 애플을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애플워치 + 아이폰 이 더 현명한 선택지가 될거 같네요.
그러면... 라이딩을 하면서 평균속도, 속도, 거리, 심박 수치... 이런 간단한 정보를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만약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사용한다면 이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iOS 17 / Watch OS 10 기능중에 Live Cycling Matries 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애플워치에서 운동 실행 후 실외 사이클을 선택하면 바로 아이폰 잠금 화면에 전송이 되고 허용여부를 묻습니다.
항상 허용으로 해주시면, 다음번 워치에서 실행시 바로 실행이 됩니다.
주의 사항으로는
1. 애플워치 >> 설정 >> 운동 >> 아이폰 에서 수치 표시 활성화 선택
2. 애플워치 >> 운동 >> 외부 사이클링에서 화면 구성을 설정
상세한 작동 및 설정 방법은 링크의 사이트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Garmin 제품을 좋아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제가 사용하는 범위에서만 본다면 애플워치+아이폰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Device를 좋아하고 폼생폼사~ 이기에 "기승전결 Garmin"을 외치는거지... 그 기능의 1/10도 못쓰는 제 입장에서는 이 구성으로도 만족할 수준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