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쉽게 만드는건 좋은데... 막 자기가 만든게 좋다고해요.
근데 실제로 써보면 '...? 좋을수도 있겠지만... 좋은거 맞나?'
이런 불확실성이 너무 강한듯.
특히 'skill'계열들이 이런게 더 많은듯 합니다.
정량화 되지않은 점수로 이거 쓰면 좋아요! 만 외치는 갖가지 결과물들.
어차피 스킬이든 뭐든 그냥 자신의 워크플로우에 맞도록 다 맞춰서 쓰면 되는데말입니다.
회사에서 최근에 외부AI오픈되고 나니 검토해보라는 갖가지 결과물들이 밀려오니 조금 답답합니다 ㅋ
굳이 내가 저걸 써봐야되나?
정말 자신있으면 원클릭 서비스로 딱 만들어서 제공하는게 더 편할꺼 같은데.
skill들 써보고 결과물이 맞나안맞나 내가 검증할꺼면 왜 그걸 써봐야하지?
뭐 이런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