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U-17 세계선수권서 우뚝 "더 성장하겠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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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U-17 세계선수권서 우뚝 "더 성장하겠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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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 선수는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 여자세계선수권대회에서 총 179득점으로 최다 득점 2위를 기록하며 한국 여자 배구의 미래를 밝혔습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고, 최종 6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손서연 선수는 '리틀 김연경'이라는 수식어에 부담을 느끼지만 주변의 기대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공격과 수비를 골고루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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