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s ssg 3차전 (6:0 패)..

218.82.***.***
16

팀 안타가 토탈 4개 (신민재 2개. 대타 송찬의 1개. 이영빈1개) 였습니다..

그나마 송찬의와 이영빈의 안타는 상대선발이 잘 던지고 있다가 심판교체로 10분이나 경기를 중단 시키는 바람에 투구 리듬이 깨진 상태에서 내준 안타라서 실제로는 4개가 아닐수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홈런 2개포함 13개를 안타를 내주면서 개박살이 났죠..

6회 지나면서 주전들을 다 빼버리고 게임을 던져버렸는데 박동원은 9회초 투아웃에 부상을 당할때까지 출전 시키면서 주헌이는 절대 안돼를 온몸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는 9회말 선두타자로 문보경을 대타투입 했으나 멀뚱 멀뚱 삼진..ㅠ

지금 우리팀은 염감의 미친것 같은 운용으로 팀 안에서 붕괴가 일어나는중 입니다..

이제 39경기가 남았을뿐인데 아직도 문보경 회생 타령과 홍창기 부활을 꿈꾸면서 연구하고 보완을 하겠다는것을 플랜B로 떠들고 있네요..ㅎㅎ

가만히 보니까 문정빈은 현재 레귤러 입니다. 이유는 저런 성적을 내는대도 기용을 안했다가는 집중포화를 견디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찬의는 레귤러가 아닙니다. 경기에서 안타가 없으면 다음 경기에선 절대 투입 안합니다.(1차전에 잘했지만 2차전에 무안타라 3차전애 출전 안시킨거라고 보면 됨)

재원이. 영빈이. 주헌이는 염감 기준으로는 내선수 아닙니다. 던진 게임이나 염감 정직원들 부상이나 휴식차원의 운용을 할때 비상용으로 필요한 선수들일뿐..

홍창기나 문보경은 이미 2022년도 시즌에서 능력이 터져있던 선수들이었습니다..

2023년에 부임하고부터 잘 사용을 하고 있을뿐 본인이 키우거나 지도를 해서 능력이 올라간 선수들이 아니죠..

당시에 오스틴. 김현수등의 선수들이 4번에만 기용을 하면 버거워하기에 보경이를 넣어 봤더니 크게 부담을 가지지 않고 자기 플레이를 하면서 4번타자 자리를 잡았던건데 마치 어디 2군에서 빌빌 대던 선수를 본인이 발굴해서 4번타자로 키워내고 2번의 우승을 일군것으로 자기 최면에 빠져서는 한시즌 내내 보경이 살려야 한다는 주문만 외우고 있습니다..

보경이가 살아나야 한다는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고칠 능력이 없으니 주문만 외우고 있다는 의심밖에 들지 않네요..

진작에 퓨쳐스에 내려서 재정비를 하고 수정을 하던 방법을 찾았어야 하는데 시즌아 끝나가는 상황인데 연구 보완을 하겠다는게 말인지 방구인지 모르겠습니다..

염박사님 무슨 마징가제트 만드시고 계십니까??

문보경과 비교하여 같은 타수를 기준으로 비교를 해보면 훨씬 더 능력이 뛰어난 우타거포 4번타자가 나타났는데 넌 4번타자가 아니라 네번째 나오는 타자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보경이 오면 꺼지렴식의 인터뷰는 너무하네요..

염감의 인터뷰를 보면 올해는 글렀지만 연구 보완을 하면서 내년에도 염감(주)의 정직원들로 반드시 나의 야구를 증명하며 우승에 도전을 하겠다는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데 그게 더 무섭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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