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 뉴스 요약 (12월 2일) **경제:** 한국은행은 내년 근원물가 상승률이 2%를 소폭 밑도는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11월 수출은 1.4% 증가하며 14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지만, 자동차 수출은 생산량 감소와 기상악화 등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되었습니다. **정치:** 여야는 내년 예산안과 '감사원장·검사 탄핵안'을 둘러싼 전면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연말 정국은 매우 극한의 대치가 예상됩니다. **사회:** 고령층 스마트폰 개통 시 악성 사이트 접속을 원천 차단하는 기능 도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또한, 박찬대 원내대표는 가상자산 과세를 2년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국제:** 트럼프 당선인은 브릭스 국가들이 달러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데 미국은 100% 관세 부과를 통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내년 전승절 행사에 북한군 부대 초청을 발표했습니다. **기타:** 동덕여대 총학생회는 학교가 사과하고 남녀공학 전환 문제를 논의한다면 본관 점거 해제를 재고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국 오일·가스 수입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공급망 다변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