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야고의 멀티골과 강상우의 결승골로 김천에 3-1로 승리하며 3연패를 탈출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야고는 리그 득점 선두를 지키며 시즌 12, 13호 골을 기록했고, 강상우는 시즌 첫 골을 넣었습니다. 울산은 승점 40으로 전북 현대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반면 김천은 무승부로 멈춰 11위를 유지했습니다. 부천은 안양과의 경기에서 후반 아일톤의 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3을 추가했습니다. 안양은 이번 경기 결과로 승점 34를 기록하며 6위로 올라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