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이 배우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습니다. 유족은 김새론과 김수현이 중학교 때부터 사귀어 대학까지 교제했다는 주장을 펼치며 생전 김새론의 녹취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김수현 측은 해당 녹취가 위조되었다는 입장이며, AI 등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반박했습니다. 김수현은 이번 고소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유튜브 채널 가세연 연구소가 김새론이 만 15세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다는 주장을 펼치면서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