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에 빠진 사람들과 사회질서 안에서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 정치와 연결 되면 일어나는 일들.

정치적 의견 표현이 아닌 상대의 처단을 목표로 전쟁을 한다. 심지어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폭력과 난동의 일상화.

급기야.. 이런 비정상적 상황에 더 이상 놀라지 않는
정치 후진국이 되어간다.

나는 윤석열이나 박근혜나 이명박의 정치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생명이나 삶이 무너지기를 바란적은 없었다.
어떤 누구도 정치로 인해 생명과 일상의 안전에 위협을 받아서는 안된다.
무능하면 정치를 못할 수는 있다. 그건 괜찮다.
하지만 아닌 문화와 상식과 정상을 오염 시킨것은 용서 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