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에 빠진 사람들과 사회질서 안에서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 정치와 연결 되면 일어나는 일들.
정치적 의견 표현이 아닌 상대의 처단을 목표로 전쟁을 한다. 심지어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폭력과 난동의 일상화.
급기야.. 이런 비정상적 상황에 더 이상 놀라지 않는
정치 후진국이 되어간다.
나는 윤석열이나 박근혜나 이명박의 정치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생명이나 삶이 무너지기를 바란적은 없었다.
어떤 누구도 정치로 인해 생명과 일상의 안전에 위협을 받아서는 안된다.
무능하면 정치를 못할 수는 있다. 그건 괜찮다.
하지만 아닌 문화와 상식과 정상을 오염 시킨것은 용서 할수가 없다.
아.. 한국 심각하네요😓
0명
@귤탱스진보, 보수가 아니라 폭도와 정상인들로 나뉜것 같아요 ㅜㅜ
1명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공정하고 상식적인 세상♡
살아있는 이승환 공연~
한국이 가장 잘했던 것 두가지
용서 받지 못 할 자들.
쳇GPT에게 물어보았더니..
요즘 기사, 포털 댓글 왜 이런가 궁금했는데..
옳바른 결정만 하면 되겠네요 !!
진보, 보수가 아니라 폭도와 정상인들로 나뉜것 같아요 ㅜㅜ
공기 좋은 날 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 분들과 진솔하고 생산적인 대화 즐거웠습니다~
인건 좀 선 심하게 넘은듯... 시체 가방이라니..
[속보] 검찰, 김성훈 구속영장 청구…경찰 신청 4번 만에야
경찰, '서부지법 난동사태' 140명 수사…92명 구속
작심한 공수처장 "시간으로 계산해도 '적법' 기소"
좌절 말고 뭐라도 해보아요~
정청래 의원: 역사는 직진하지 않는다
저는 한국 사회를 과대평가했던 걸까요. 가슴이 답답합니다.
명태균, 홍준표 측이 ‘빚 갚으라’ 독촉하자 “선거법 위반 고발한다 해라”
전두환 흉내 내며 광주 조롱한 中틱토커…서경덕 "기가 찰 노릇"
중국인에만 주는 혜택 22가지
영화보다 스펙터클하고 웃긴 오늘자 뉴스 한 컷 모음
[단독] 건진법사家 측근 “김건희는 화류계 출신..X 팔고 술 따라 尹 대통령 만들었다”
안녕하세요. 한국입니다
근데 김건희 기사는 왜 안나올까요?
건국이래 두번째 거대 마약 밀반입.. 누가 덮었나?
인도네시아 거주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결혼정보 서비스 오픈!
로그인 후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2025.04.04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35회
조언 부탁드립니다.
[샷!] 1천원 학식과 42만원 한끼
제발... 원래 있는 단어를 쓰자.
PT. BIO INTI AGRINDO | 건축, 시공
PT. Polaris uno Indonesia | 생산관리 및 설비 0명, 회계 및 관리총괄-0명
PT.DONGSUH DONGBO SHIPPING INDONESIA | 영업관리 및 일반 관리 1명
국립한국해양대학교 BRES센터 | 연구원 (0명)
尹 운명 쥔 8인의 헌법재판관…앞선 탄핵·권한쟁의 판단은
방콕지진서 무너지는 52층 다리 뛰어넘은 한국인…"가족 구하려"
44절. 주문 피청구인 대통년 윤석렬을 파면한다
발리 여행중 Jeep Tour 는 지양하세요.
김수현, 내일 기자회견…故김새론 관련 입장 표명
평의 한달 넘긴 尹탄핵심판 최장기록…이르면 내달 3~4일 선고
1. 정수, 필터 제품일 것같아요~ 2. 한인 업체를 주로 사용하는 것 같아요 (피드백 측면) 3. 블록엠?! 4. 인지도는 모르겠으나, 한국 관련 화장품이나 피부시술 관심 많네요~
쪽지로 날짜와 시간, 인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농크롱 통해 예약하고 싶습니다.
흠... 그래서 그렇게들 미안하다고 ㅋㅋ
만우절 에피소드 아니겠죠?
백지 시험지를 내본 경험이 있으시군요. 멋지시네요. 저는 시험 자체를 안치룬적은 있어도 백지를 낼 용기는 없어서요. ㅎㅎㅎ 오늘도 "일치월장"님의 진면모를 하나 보고 갑니다. ^^
와... 그래도 이동네 정치인은 자기가 잘못한건 아는가 보네요. ㅎㅎㅎ
요즘들어 사람이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어떤 것이 좋은 것인가 생각해보면...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변하지 않으면 환경에 적응 못하는 것일 수 도 있고... 너무 변하면 전혀 다른 사람 같아지니... 그또한 문제고... 과유불급이니... 흐름에 따라가는게 가장 알맞는 선택이겠죠. ^^
저는 직원들 쓰면서…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게 바로 거짓말입니다. 예외 없이 거짓말하다 걸리면 두번 기회 안주고 해고시켜버리거든요. 그렇게 몇번 했더니 불문율처럼 자진신고는 안하더라도 묻는 말에 거짓말은 안하더라구요.
2000년도쯤이면... 한창 중사달고 군생활이 재미있을 때 였으니...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저의 경우엔 반대였거든요. ㅎㅎㅎㅎ 인상이 한인상 하다보니... 그 원래.. 특전사 중사 애들이 좀 한인상 하거든요. 깡 마르고... 얼굴을 검무죽죽~ 하고... 하다보니... 하여튼... 그런 면상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면... 도망가거나 신고 안하면 다행이거든요. 저는 평생 경험해보지 못할 경험을 하며 사시는 "일치월장"님이 부럽네요. ㅎㅎㅎ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러게나요,, 눈 부릅뜨며 찾아내고 있습니다. ^0^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