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학과 IT 선진국이었던 한국..
Ai분야에서 이미 중국에도 뒤쳐져버렸다.
미국의 민감국가 선정으로 함께 선정된 북한. 러시아. 중국. 이란 수준의 대우를 받게 되었다..
이렇게 되면.. 한미간 원자력과 인공지능 (AI) 등 첨단기술 협력에 제한이 생기고, 한미 동맹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 온다. 한국과 미국의 과학기술 협력이 제한되고 위축될 수밖에 없다.
2. 촛불 혁명. 수준 높은 시민의식의 나라
한국은 종합 순위 48위.
공공의 논의가 얼마나 포용적인지, 정부가 야당과 다양성, 반대 의견을 얼마나 존중하는지, 사실에 기반한 논쟁이 얼마나 잘 이뤄지는지를 측정한 지표세부 지표중'심의적지 수'에서 48위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일본이 27위.. 자민당이 장기집권 중인 일본에도 뒤진다는 것이 더 화가 난다.
정치 얘기하면 정치에 미친놈이라는 소리 듣고, 정치에 무관심한 것이 시크하고 똑똑한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사이..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바로 잡겠지 하는 사이..
수십년 쌓아온 공든 탑이 어이 없이 무너지는 것을 목격 하자니 가슴이 너무 아프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317n02303?mid=m04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87126.html
국난극복이 특기라 했던가요,, 다시 일으켜야겠죠.. ㅡ ㅡ;;;
1명
요즘 한국 상황 우울하고 걱정되네요. 저부터 끈을 놓지 않고 관심을 가져야할 때인 것 같네요..
0명
공정하고 상식적인 세상♡
살아있는 이승환 공연~
한국이 가장 잘했던 것 두가지
용서 받지 못 할 자들.
쳇GPT에게 물어보았더니..
요즘 기사, 포털 댓글 왜 이런가 궁금했는데..
옳바른 결정만 하면 되겠네요 !!
진보, 보수가 아니라 폭도와 정상인들로 나뉜것 같아요 ㅜㅜ
공기 좋은 날 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 분들과 진솔하고 생산적인 대화 즐거웠습니다~
인건 좀 선 심하게 넘은듯... 시체 가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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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말고 뭐라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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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 사회를 과대평가했던 걸까요. 가슴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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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6회
조언 부탁드립니다.
[샷!] 1천원 학식과 42만원 한끼
제발... 원래 있는 단어를 쓰자.
PT. BIO INTI AGRINDO | 건축, 시공
PT. Polaris uno Indonesia | 생산관리 및 설비 0명, 회계 및 관리총괄-0명
PT.DONGSUH DONGBO SHIPPING INDONESIA | 영업관리 및 일반 관리 1명
국립한국해양대학교 BRES센터 | 연구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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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수, 필터 제품일 것같아요~ 2. 한인 업체를 주로 사용하는 것 같아요 (피드백 측면) 3. 블록엠?! 4. 인지도는 모르겠으나, 한국 관련 화장품이나 피부시술 관심 많네요~
쪽지로 날짜와 시간, 인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농크롱 통해 예약하고 싶습니다.
흠... 그래서 그렇게들 미안하다고 ㅋㅋ
만우절 에피소드 아니겠죠?
백지 시험지를 내본 경험이 있으시군요. 멋지시네요. 저는 시험 자체를 안치룬적은 있어도 백지를 낼 용기는 없어서요. ㅎㅎㅎ 오늘도 "일치월장"님의 진면모를 하나 보고 갑니다. ^^
와... 그래도 이동네 정치인은 자기가 잘못한건 아는가 보네요. ㅎㅎㅎ
요즘들어 사람이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어떤 것이 좋은 것인가 생각해보면...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변하지 않으면 환경에 적응 못하는 것일 수 도 있고... 너무 변하면 전혀 다른 사람 같아지니... 그또한 문제고... 과유불급이니... 흐름에 따라가는게 가장 알맞는 선택이겠죠. ^^
저는 직원들 쓰면서…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게 바로 거짓말입니다. 예외 없이 거짓말하다 걸리면 두번 기회 안주고 해고시켜버리거든요. 그렇게 몇번 했더니 불문율처럼 자진신고는 안하더라도 묻는 말에 거짓말은 안하더라구요.
2000년도쯤이면... 한창 중사달고 군생활이 재미있을 때 였으니...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저의 경우엔 반대였거든요. ㅎㅎㅎㅎ 인상이 한인상 하다보니... 그 원래.. 특전사 중사 애들이 좀 한인상 하거든요. 깡 마르고... 얼굴을 검무죽죽~ 하고... 하다보니... 하여튼... 그런 면상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면... 도망가거나 신고 안하면 다행이거든요. 저는 평생 경험해보지 못할 경험을 하며 사시는 "일치월장"님이 부럽네요. ㅎㅎㅎ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러게나요,, 눈 부릅뜨며 찾아내고 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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