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의 간판 선수 오상욱이 허리 추간판탈출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는 아시안게임 개인전과 단체전 타이틀 방어를 위해 한 달 정도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상욱은 수술 없이 자연스럽게 회복하려 노력하며, 아시안게임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펜싱 대표팀은 오상욱을 포함하여 금메달 6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오상욱은 국내 대회를 거쳐 9월 초부터 아시안게임에 집중적으로 훈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