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카드가 10년 활동을 마무리하며 첫 정규앨범 '웨어 투 나우? (파트.2) : 노웨어'를 발매했습니다. 멤버들은 국내에서의 인지도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월드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카드의 초기 음악 스타일을 재해석한 '백 투 라이프'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되었습니다. 멤버들은 앞으로 각자의 길을 걸으며, 향후 기회가 된다면 다시 모여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싶다는 의지를 표했습니다. 카드는 다음 달부터 유럽, 아시아, 남미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