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외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전국 응급실에 1대 1 전담관을 배치하여 응급 의료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호흡기 질환자는 발열 클리닉과 호흡기 질환 협력병원으로 유도될 예정이며, 고위험 산모나 신생아 등의 빠른 이송을 지원합니다. 또한 응급실 배후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응급진료 전문의 진찰료 인상 및 응급의료 행위 가산 등의 조치를 취하고, 설 연휴 기간에는 배후 진료 수가도 추가로 인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