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하면서 경호처 내부에서 온건파와 강경파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김성훈 차장을 곁에 두며 법 집행을 저지하려는 시도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준일 평론가는 윤 대통령이 트럼프 취임 시 구해줄 것이라는 기대는 "망상"이며 국민 지지율은 실제보다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경호처 내부에서 법 집행을 저지하려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위험하며, 이러한 행동이 윤 대통령의 지시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