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탄핵 소추 후에도 직무 정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연봉이 3% 인상되어 올해 2억 6258만원을 받게 됩니다. 반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내란죄로 구속기소된 후 퇴직금 신청을 했지만 현재 심사 중이며,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퇴직급여를 받지 못합니다. 김 전 장관의 행동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비판하며 군인 연금 지급 재개 시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탄핵 소추된 공무원의 급여 수령을 제한하는 법적 근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