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2리 차로 따돌리고 11년 만에 프로야구 전반기 1위(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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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G 2리 차로 따돌리고 11년 만에 프로야구 전반기 1위(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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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2015년 이후 처음으로 KBO리그 전반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은 강민호의 결승타와 김영웅의 시즌 첫 홈런 등으로 6-5로 승리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김도영의 두 번째 홈런 덕분에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하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두산 베어스는 안재석의 복귀전 홈런 등으로 SSG 랜더스를 완파했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신인 오재원의 활약으로 NC 다이노스를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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