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선수가 어깨 부상으로 프리미어12 대회 출전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에 류중일 감독은 LG 트윈스 임찬규 선수를 대체 선수로 발탁했습니다. 임찬규 선수는 최근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고, 휴식 기간이 짧아 실전 감각 유지가 용이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류중일 감독은 이승현, 윤영철 등 다른 선수들도 고려했지만 임찬규 선수의 최근 실적과 체력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택했습니다. 임찬규 선수는 11월 6일 상무 야구단과의 연습경기에서 첫 등판을 예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