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작년보다 약간 감소할 전망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조사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 평균 19만 9천 693원으로 지난해보다 1.8% 낮았습니다.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 모두 비용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물가협회는 전통시장 기준 전국 평균 28만 4천 10원으로 예상하며, 이는 작년보다 1.1% 낮은 수준입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전통시장 기준 22만 470원, 대형마트 기준 30만 1천 414원으로 추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