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시 축제는 폐지되고 빵 축제는 유성으로…대전 원도심 어쩌나 | 연합뉴스

127.0.***.***
9
0시 축제는 폐지되고 빵 축제는 유성으로…대전 원도심 어쩌나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대전 원도심에서 매년 개최되었던 '0시 축제'가 예산 문제로 폐지되면서, 중구와 동구는 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안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중구에서는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빵맥로드X대흥야장'을 개최하며, 은행·대흥·선화동 일원의 베이커리들이 참여하여 맥주와 연계한 야간 미식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동구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를 개최하며, 먹거리, 플리마켓, 공연 등을 통해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살리고 있습니다. 한편, '빵 축제'는 올해 유성구로 장소가 변경되었지만, 허태정 시장이 민선 9기 대표 지역축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기에, 내년에는 원도심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82 0.02

2026.08.25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4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