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정부, 형사사법제도 소유자 아냐…무한 책임져야"(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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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정부, 형사사법제도 소유자 아냐…무한 책임져야"(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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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건강 문제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되었다며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는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신속히 수정하는 데 더 할 일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검찰개혁의 성공이 사회 구성원들의 공감과 신뢰에 달려있으며, 국회와 정부는 형사사법제도의 소유자가 아니며 국민에게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후임 장관 인선까지 장관직을 유지하며 검찰개혁 후속 입법과 법무부 현안을 계속 챙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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