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 주장을 부인하며, 해협이 여전히 민간 선박 통항에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지난달 14일부터 재개된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조치를 통해 현재까지 30척의 상선을 우회시키고 2척을 무력화하며 2척에 승선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이란의 원유 및 가스 수출을 차단하여 국가 경제에 타격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미군은 USS 마이클 머피호 함상에서 이륙 준비를 하는 MH-60R 시호크 헬기 사진을 통해 이란에 대한 봉쇄를 지속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