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메달을 노렸으나 아쉬운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중국 선수와 접촉하며 넘어져 결승선을 통과하지 못했고, 심판진은 반칙 판정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혼성 2,000m 계주, 여자 500m, 여자 1,000m,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마지막 종목에서 메달을 놓치면서 전 종목 석권에는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