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AIG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구와키 시호(일본)가 한 타 뒤진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유해란은 이번 시즌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좋은 기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3연속 메이저 우승을 달성할 경우, 2013년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이뤄지는 업적이 될 것입니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는 1언더파 141타로 공동 14위를 기록하며 유해란과는 6타 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