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남한강서 서울 '동거인 살해·유기 사건' 시신 발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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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남한강서 서울 '동거인 살해·유기 사건' 시신 발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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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서울 강북구에서 동거인 성씨가 오토바이 주유비를 요구하며 이모씨(30대)를 목 졸라 살해하고 남한강에 시신을 유기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의 연락이 두절된다는 신고를 받아 수사를 시작하여 성씨를 체포하고 기소했지만, 피해자 시신은 찾지 못했습니다. 지난 7월 1일, 양평 남한강에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 확인 결과 이모씨임이 밝혀졌습니다. 시신은 거의 6개월 만에 수습되었습니다. 경찰은 시신을 서울 도봉경찰서에 인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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