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터원 짧은 후기 (SL9 이야기가 많은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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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9 이 핫하군요 오늘 ㅋㅋ
 
 
직전 차인 S5도 좀 많이 보이는 와중에 팩터 프로토타입이 정식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주문...
올 1월에 주문...5월에 출고받고 이제 1000키로 정도 탔나봅니다 ㅋ
 
 
  • 핸들링 : 묵직합니다 ㅋ 
       - 저속에서 컨트롤이 매우 어색햇으나...중고속 이후에 주욱 밀어주는 느낌에 오히려 좋아요.
 
  • 무  게 : 조립 완성 시 엘드2 65d 시절...케이지 마운트 페달 포함 8.01kg
       - 파스포츠 울트라2 s60 교체 후에는 7.45KG정도?
       - 덕분에 조금 경쾌해졌습니다 ㅋ 재가속에 거의 힘이 안드네요..
 
  • 외  관 : 개성 넘쳐서 좋네요 ㅋ..s5 타던 시절에 비해 중고생들의 'S5다!' 라는 소리는 더 이상 못듣지만..
       - '와 이건 무슨 차냐'..가끔 '팩터다' 정도만 간간히? 


 
늘 가던 35키로 편도 1시간 15분 정도...소요 거리는 그냥 s5 때나 비슷하게 걸리네요 ㅋ
 
각종 기함 다 타보고 이제 더 이상 바꾸고 싶은 차는 안보이네요 (다행히 지갑 수호 가능)


 
y1rs는 취향 외...sl9는 변화폭도 적고 남들 많이 탈거라...궁금하지 않고...그렇습니다
 
포일은 솔직히 궁금하나...지금 차보다 나을까? 이쁠까? 생각에....
 
 
아무튼

재밌게 잘 즐기고 있는 요즘입니다 
 

다들 안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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