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한국과 A매치 출전 불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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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한국과 A매치 출전 불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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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 선수가 '마드리드 더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선수의 태클로 왼쪽 발목에 3도 염좌를 입었습니다. 이로 인해 발베르데는 약 2~3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어 우루과이 대표팀의 한국과의 친선경기 출전을 포기해야 합니다. 우루과이는 발베르데 대신 파우메이라스 소속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선수를 추가 발탁했습니다. 이강인의 태클은 경고 없이 반칙만 주어졌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심판 판정에 대한 강력한 비판을 제기하며 라리가 회장 교체를 요구하는 등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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