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영어시험지 훔쳐 AI로 풀고 손바닥에 메모…수험생 집행유예 | 연합뉴스

1
공인영어시험지 훔쳐 AI로 풀고 손바닥에 메모…수험생 집행유예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세무사 시험 준비 중이던 A씨는 공인영어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시험지를 훔쳐 AI로 답을 확인하고 손바닥에 메모해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A씨는 3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부산 사상구의 한 중학교에서 예비 시험지를 훔쳐 구글 AI 서비스를 이용해 정답을 파악했습니다. 법원은 A씨의 범행이 기회균등을 해치고 경쟁자들에게 허탈감을 안겨준다는 점에서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했습니다. A씨는 피해자들에게 각 10만원씩 배상하려 했지만, 피해자가 수령을 거부하여 형량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A씨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58 -0.01

2026.09.23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8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