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특구 특별법 관련 노동 특례 논의를 위해 노사정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지난 22일 첫 실장급 실무협의체에서 운영 일정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주 1~2회 실무협의체와 차관급 운영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회적 대화는 메가특구에만 노동규제를 완화하는 방안, 예를 들어 주52시간 근무 제도 적용 및 파견근로 가능 업무 확대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정부와 여당은 메가특구 특별법을 연내에 제정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