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는 2026년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권순우, 구연우를 중심으로 남녀 단·복식, 여자 단·복식 등 총 4개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일본, 중국, 대만의 강세가 예상되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세계랭킹 18위의 필리핀 스타 알렉산드라 이알라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을 선언하며 주목받고 있다. 소프트테니스는 역대 모든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효자종목'으로 불린다. 한국은 금메달 3개를 목표로 한다. 스쿼시는 아직 한국이 금메달을 따보지 못한 종목이며, 이번에도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