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은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차지한 국가로, 금메달 52개를 포함해 총 134개의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5회 연속 종합 우승을 목표로 합니다. 최근 일본의 부상은 한국 선수들의 경쟁력에 위협이 되지만, 오상욱, 도경동 등 남자 사브르 선수들과 송세라를 중심으로 한 여자 에페 대표팀은 금메달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총 12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