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7일부터 각각 1박 2일간 워크숍과 연찬회를 열어 정기국회에 대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인천에서 국회의원 워크숍을 개최하여 후반기 정국 운영 계획 및 입법 과제들을 논의하고, 내년 선거 전략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 고양시에서 연찬회를 열어 인공지능, 청년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연과 토론을 진행하며, 장동혁 대표가 제시한 당 후반기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도 예정입니다. 이번 연찬회에는 이례적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하여 의원들에게 발언할 예정입니다. 조국혁신당 또한 강원도 춘천에서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어 민생 불평등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