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은 KBO리그 마무리 투수 김택연, 박영현, 조병현이 MLB 진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 선수들이 경기 운영 능력과 경험을 더 쌓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MLB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두 단계 더 성장해야 함을 말했습니다. 또한 김병현은 한국과 미국 야구 환경의 차이를 언급하며, 새로운 리그에 적응하려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한편, 오승환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예상했지만, 더스틴 니퍼트는 다저스가 아닌 약자 팀이 우승하는 것을 응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