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임성근 前사단장 2심도 징역3년…"주의의무 소홀"(종합) | 연합뉴스

127.0.***.***
9
'채상병 순직' 임성근 前사단장 2심도 징역3년…"주의의무 소홀"(종합)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2023년 7월 경북 예천군 수해 현장에서 순직한 채상병 상병 사건 관련 재판에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임 전 사단장이 대원들의 안전을 위한 주의의무를 소홀히 했고, 위험한 수중수색을 지시하며 안전 지침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박상현 전 7여단장과 최진규 전 포11대대장 등 다른 피고인들도 안전사고 방지 의무를 다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채상병의 어머니는 형량이 너무 낮다고 비판하며 억울함을 표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93 -0.01

2026.08.07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421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