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FIVB 세계랭킹 60위인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3-1(23-25 25-20 25-13 25-15)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나현수가 12점, 이다현이 11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블로킹과 서브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첫 세트는 범실로 인해 실책이 많았지만, 두 번째 세트부터 흐름을 되찾아 승리를 확보했습니다. 대표팀은 지난달 AVC컵 우승 이후 계속해서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앞으로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대회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