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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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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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최근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징계 심사를 위해 회의를 열었으나, 일부 위원들의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윤리위원 한 명이 언론 실명 공개로 인한 부담감을 이유로 사임했고, 다른 한 명은 위원장의 절차 진행에 대한 항의를 표명하며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윤리위는 당 대표나 당에 대한 단순 비판은 징계 대상이 아니라고 밝히면서도, 지나치게 의도성을 가진 반복적이고 조직적인 비판 행위는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다음 회의에서도 일부 위원들의 불참 가능성이 있어 징계 개시 결정에 대한 의결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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