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GDP에서 제조업 비중이 27.2%로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중심의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비중이 37.4%로 크게 증가하며 제조업 내에서 우세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가 여전히 제조업 중심이며, 특히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을 보여줍니다. OECD 회원국 기준으로 한국의 GDP 대비 제조업 비중은 27.4%로 아일랜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습니다. 반도체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올해에도 반도체 중심의 제조업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